안녕하세요 저희는 2월 19일 오후 6시출발해서 발리에서 25일 밤 11시 넘어서 출발하여 26일 한국에 도착하는 비행기편을 보너스 항공권으로 예약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가족구성은 부부와 아이들 둘이구요 아이들 생년월일은 01/05/08 03/03/18입니다. 큰아이는 아마 어른 기준일거로 생각됩니다.
원래 저희 가족의 계획은 발리 남쪽에서 몇일 그리고 북쭉 로비나나 멘장안에서 몇일을 묵는 것이었는데요 멘장안은 주로 스노클링을 하기위해서였습니다. 저희가족이 팔라완을 여러번 다녀와서 아이들도 스노클링에 익숙하고 좋아해서 멘장안바다가 좋다고 하니 그쪽을 생각했던것입니다. 그런데 그리 길지도 않은 일정을 그 먼곳으로 쪼개려니 양쪽을 모두 다 제대로 즐기지 못할수도 있고 북쪽에서도 멘장안 섬으로 들어가는데 시간이 걸리기도 해서 북쪽을 포기할까도 생각중입니다.
결국 가족여행의 일정짜는걸 먼저 도와주시구요 그에 맞추어 리조트를 알아봤으면 합니다.
일단 저희 가족은 대형리조트를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작은 규모의 지역색이 느껴지는 스타일의 숙소를 좋아합니다.
질문들어갑니다. 1. 발리바다가 서핑에 좋다고 하니 저희도 아들둘이고 해서 배워보려고 합니다. 서핑을 하려면 꾸따비치로 가야하는지요. 사람많고 번잡한곳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요 브노아비치는 서핑에 적당하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2. 하루정도는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데 몽키포레스트나 파충류박물관포함 사원한두개정도요 우붓에서 하루정도를 묵는것이 좋을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건 추천부탁드립니다.
3. 하루이틀정도는 호핑이나 스노클링을 하고 싶은데 남쪽에서는 그섬(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으로가서 하루 즐기고 오는 형식으로만 가능한지요.
4. 리조트는 일정봐서 두개정도로 나누었으면 하는데 꾸따에서 지낸다면 다이너스티 꾸따리조트로 오래는 아니고 하루이틀정도 묵는것은 장점이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패밀리룸 스타일도 맘에 들고 작지만 워터파크도 있고 해서 요 하지만 여기도 그 두가지 말고는 저희가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너무 사람이 많을까봐서요 그외 리조트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조용한 독채스타일이나 코티지스타일이면 좋겠습니다. 가격만 합리적이라면 말이죠
그 외 저희 가족구성으로 보았을때 추천해주시고 싶은 일정있으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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