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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리 새호텔] 인디고 발리 스미냑 비치(Hotel Indigo Bali Seminyak Beach) : 호텔 로비(Lobby)
등록일
2017-11-29 17:47:45
조회수
2,908
이름
클럽발리
내용



 

2017년 7월 발리, 스미냑 비치 앞에 오픈한 올해의 기대작,

호텔 인디고 발리 스미냑 비치(Hotel Indigo Bali Seminyak Beach).

현재 소프트 오프닝 중으로 270여개의 객실 중 150여개가 오픈했습니다.

그랜드 오프닝은 2018년 중순 경으로 예정하고 있어요.

 

지난번 인디고 호텔 오픈전 찍었던 사진으로 맛뵈기 포스팅 올렸었는데요,

이번에 인디고호텔에서 2박하며 찍었던 사진들과 경험으로 생생리뷰 올리겠습니다.

그럼 시~~~~~~작!! GO

 

 

호텔 인디고의 첫 얼굴인 정문입니다.

정문부터 웅장한 인디고 발리.

원래 인디고는 인터컨티넨탈을 운영하는 IHG의 라이프스타일 컨셉의 호텔인데,

발리에서만큼은 인터컨티넨탈 못지 않은 럭셔리 컨셉으로 오픈했어요.

 

 

윗 사진은 시큐리티 체크를 마치고 들어와서 뒤돌아본 정문의 모습.

아래 사진은 호텔 앞의 길거리 모습입니다.

이 길의 이름은 잘란 아비마뉴(JL. Abimanyu)인데, 호텔의 공식주소는 잘란 짬뿔릉딴둑(JL. Camplung Tanduk)을 쓰고 있어요.

잘란 짬뿔릉 딴둑이 길이 번화하고 커서 찾기가 좀 더 수월합니다.

 

 

정문을 통과해 들어오면 이렇게 커다란 광장이 있고,

광장 한가운데에는 인공 연못이 뙇!!

호텔 객실 건물과 가운데 로비를 뒤로 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차를 타고 정문으로 들어오면 이 연못을 한바퀴 돌아 로비 앞에 서게 되요.

인공 연못이지만 오래되면 물이 탁해지기 마련인데,

인디고 호텔의 인공 연못은 매우 맑아요~

 

 

로비 앞입니다.

입구에서 로비 올라가는 곳까지 마치 런웨이 처럼 천장에 멋진 지붕이 있어요.

나무 위에는 유리로 덮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요~

 

 

로비를 뒤로 하고 바라본 광장의 모습입니다!

이 풍경만 보면 어느 유적지에 온 듯한 느낌~%EC%82%AC%EB%9E%91%20%EC%97%AC%EC%9E%90

 

 

%EC%83%88  호텔 로비(Hotel Lobby)

 

 

오픈 전 인스팩션 할 때도 로비가 굉장히 웅장해 보였는데,

완성된 호텔 로비는 예전보다 훨씬 멋지고, 훨씬 예뻤어요!!

 

 

세미 오픈형이라 앞뒤로 뻥 뚫려 있는 인디고의 로비.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런 멋드러진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갤러리, 가구 전시장 컨셉인지,

많은 고가구들과 사진액자, 장식품 등에 눈돌아갈 지경~ ㅎㅎ

 

 

 

발리스러운 장식품과 인테리어 소품들.

 

 

로비에 놓여 있는 테이블들과 의자들이 모두 독특해요.

테이블의 모양과 색도 제각각~ 의자의 스티일과 색도 모두 제각각입니다.

과한 듯 하면서도 은근히 잘 어우러지는 모양새에요!

 

 

로비 한쪽에 이런 통유리 문이 있는데요,

이문으로 들어가면 디파쳐 라운지, 마카세 메인 레스토랑, 포터리 카페, 트리바 등으로 내려갈 수 있고,

스위밍 풀과 비치로도 나갑니다.

닫아 놓으면 어디 있는지 찾기 힘들더라구요! ㅎㅎ %EC%8B%9C%EB%AC%B4%EB%A3%A9%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유리문 안으로 들어오면 이런 모습.

문 안쪽 바로 옆에 기념품샵처럼 꾸며 놓았구요,

앞의 계단을 통해 내려가면 레스토랑&바들이 있어요.

풀과 비치로 나가려면 역시 이 계단 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로비 천장의 금빛 전등이 정말 멋져요!

 

 

로비 쓰루해서 반대편으로 나오면 야외 데크가 있어요.

데크 한옆에 마련된 소파 테이블석.

 

 

야외 데크에서 바라보이는 풍경입니다!

 

 

야외 데크에는 아래 트리바(Tree Bar) 에서 부터 올라온 나무가 뙇!!

맑은 인공 연못이 바람에 물살을 일으키는 모습도 넘 싱그러워요!

아래 사진에 보이는 오른쪽 객실 동은 아직 오픈하지 않은 건물입니다.

 

 

로비 건물 앞으로 꽤 넓은 잔디 마당이 있구요,

그 너머로 키즈풀, 메인 스위밍 풀이 나란히 위치해요.

스미냑 비치도 눈에 들어옵니다~ %EB%AF%B8%EC%86%8C

 

 

서향이라 오후가 되면 밝은 햇살이 길게 비쳐 들어오는 로비.

선셋 때 예쁜 하늘을 볼 수 있으니, 저녁에 꼭 로비에서 멋진 뷰 감상하세요!!

 

 

직원이 웰컴 드링크(Welcome Drink)가 가지고 나왔어요.

 

 

이 웰컴드링크는 처음엔 남색빛이 도는 파랑색이었는데,

라임주스를 부어주니, 찬찬히 색이 변해요!!

와~ 정말 신기합니다!! 맛도 새콤하니 정말 좋았다능!!

이런 소소한 서프라이즈 좋아요~~ㅎㅎ

 

 

웰컴 드링크 마시니 정말 인디고에 온 실감 나네요^^

인디고 호텔은 오픈하는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그대로 살린 컨셉을 유지한다고 하는데요,

로비나 레스토랑 등에 있는 테이블들과 의자들이 통일성 없이 다양한 모양과 색감을 가진 이유도

발리인들의 문화와 생활습관을 따른 것이라고 해요.

"발리 주민들이 수시로 모여 힌두행사에 대한 회의를 하고,

동네 청년들이나 여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다를 떨때 자기 집의 의자를 각자 가져와서 모이는데,

그렇다 보니 의자가 모두 제각각이다" 라는 모습을 따랐다고 하네요~ ㅎㅎ

 

 

체크인 수속도 직원이 손님이 있는 로비로 찾아와요.

체크인 서류를 작성하고, 데포짓 카드 오픈합니다.

인디고 호텔의 데포짓은 1박당 1,000,000 루피아. 달러로 하면 $100 내시면 되요.

 

체크인/아웃 데스크는 로비와 별도로 준비되어 있는데요,

 

 

로비에 올라와 안쪽 테이블들이 있는 곳으로 오기 전,

왼편에 위치합니다.

 

 

체크인/아웃 데스크 뒤편에는 객실로 가는 복도가 있어요.

 

 

4층 건물이라 엘리베이터도 있구요~

 

 

정면에서 바라본 체크인/아웃 데스크.

 

 

체크인/아웃 데스크 앞쪽으로 내려오면

빌라로 이동하는 버기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야경이에용~

 

 

호텔 정문에서부터 로비 앞 광장의 모습.

실제로 보면 더더욱 멋진 곳이에요!

 

 

조명으로 환하게 밝혀진 로비도 넘 예쁘죠?! %EC%A2%8B%EC%95%84

 

 

%EC%9E%90%EB%8F%99%EC%B0%A8 인디고 호텔 찾아 가는 길

 

인디고 호텔로 가려면 큰 길에서 잘란 짬뿔릉 딴둑을 먼저 찾아야 해요.

르기안과 스미냑을 잇는 메인 로드인 잘란 라야 스미냑(JL. Raya Seminyak)에서

잘란 짬뿔릉 딴둑(JL. Camplung Tanduk)으로 쭉쭉 들어옵니다.

안쪽으로 계속 들어오다 보면 코트야드 매리엇 스미냑이 오픈편에 있구요,

 

 

코트야드 매리엇 스미냑 호텔을 지나 직진하면, 요렇게 삼거리가 나와요.

삼거리에서 오른편에 그랜드 마스(Grand Mas) 호텔이 있어요.

 

 

이 길 끝까지 들어가면 인디고 스미냑 호텔이 위치합니다.

요기에서 호텔까지는 걸어서 평균 5분 정도!

 

 

삼거리 지점에서 뒤돌아본 잘란 짬뿔릉 딴둑의 모습입니다.

물론 스미냑 비치 쪽에서도 호텔로 들어올 수 있어요.

인디고는 비치에서 봤을 때 더블식스 호텔과 아난따라 스미냑 호텔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요!

 

 

호텔 로비와 로비 앞 광장의 모습도 정말 멋지지만,

인디고 호텔은 객실도 정말 여자여자하고 예쁜 소품들이 정말 많아요!

특색있는 마카세(Makase) 메인 레스토랑과 편안한 가제보들이 많은 메인 스위밍풀.

아름다운 선셋을 감상할 수 있는 스미냑 비치의 비치클럽까지!!

호텔 인디고의 리뷰 더 기대해 주세요~~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