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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리호텔] 코마네까 라사사양(Komaneka Rasa Sayang Ubud) - 가성비 좋은 우붓 추천 호텔 : ③ 호텔조식&부대시설
등록일
2017-07-07 18:24:11
조회수
5,646
이름
클럽발리
내용



발리 우붓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우붓호텔,

코마네까 라사사양(Komaneka Rasa Sayang).

코마네까 라사사양 리조트의 실제 숙박 리뷰 중인데요~

오늘은 마지막으로 호텔 레스토랑과 조식, 기타 부대시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코마네까 라사사양의 메인 스위밍풀 풍경.

 

 

레스토랑

 

 

라사사양 호텔 객실 복도 끝까지 오시면 호텔 레스토랑이 위치합니다.

커다란 발레형의 오픈 된 레스토랑.

 

 

 

 

 

레스토랑 발코니 석에서는 아래 스위밍 풀이 보이는 뷰.

 

 

테이블마다 연두색 싱그러운 식물로 기분이 좋아지는 아침이네요~

 

 

동남아스러운 ​동그란 테이블 매트와 특이한 문양의 냅킨.

 

 

코마네까 라사사양의 조식은 알라카르트로, 메뉴판에서 주문합니다.

 

 

메뉴판에서 먹고 싶은 것으로 이것저것 모두 주문할 수 있어요.

​마지막 사진은 과일샐러드인데, 요거트가 뿌려져 나와요.

 

 

스프링롤, 연어포치드에그(Salmon Poached Egg), 프랜치 토스트, 나시고랭 우당.

역시 코마네까의 나시고랭은 정말 맛있습니다!!

한국에서라면 아침에 볶음밥, 비빔밥 같은거 잘 안먹지만,

발리 호텔 조식당에서 나시고랭은 필수임!! %EB%B0%95%EC%9E%A5%EB%8C%80%EC%86%8C%20%EB%B6%84%ED%99%8D%EB%8F%99%EA%B8%80

 

 

인도네시안 브랙퍼스트에 있는 부부르 아얌(bubur Ayam).

인니식 닭죽인데요, 아래 곁들여 나오는 고명을 모두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죽이지만 양념이 된 거라 아이들도 잘 먹어요.

 

 

패스츄리 바스켓.

모두 화려한 음식들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맛있게 나와요.

남길 음식이 없었답니다~

 

조식 메뉴에는 아메리칸 브랙퍼스트, 인도네시안 브랙퍼스트, 코마네까 브랙퍼스트 등 셋메뉴로 구성되어 있지만,

한세트로 모두 시켜야 하는 건 아니에요.

아메리칸 브랙퍼스트에서 몇개, 인도네시안 브랙퍼스트에서 몇개 등등으로 골라서 주문 가능하니,

먹고 싶은 것만 주문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레스토랑 바로 왼편 옆으로는 풀장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

 

 

풀에서 수영하고 나와 몸을 씻는 야외 샤워시설.

 

 

레스토랑 아래에도 식사를 할 수 있는 라운지가 있어요.

저는 이곳에 애프터눈티를 먹으러 왔습니다.

다른 호텔에서는 애프터눈티가 유료지만, 코마네까의 모든 호텔들은 애프터눈티를 무료 제공해요.

물론 유료 애프터눈티에 비해서는 소박하니,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EA%B9%9C%EC%B0%8D

애프터눈티 15:30 ~ 17:30

 

 

애프터눈티는 부페처럼 준비되어 있는데요,

손님이 직접 가져다 먹는건 아니고, 직원이 접시에 하나씩 모두 담아 서빙해 줘요.

애프터눈티 세팅 테이블 옆에 그날의 코마네까 스페셜디너, 부페디너 등 메뉴와 가격 안내되어 있으니

애프터눈 티 드시면서 체크해 보세요~

 

 

4가지의 차 종류와 커피, 건강 주스류도 준비되어 있어요.

 

 

몇가지 인도네시안식 간식과 과일입니다.

 

 

고급지거나 배를 채울만한 만큼의 애프터눈 티는 아니지만,

나른한 오후 수영장에서 수영즐기면서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간식타임!!

먹고 맛있는 건 더 달라고 하셔도 되요~

​

 

요건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거라 좀 늦게 갖다 준 인도네시아 튀김.

전 삼발이 더 좋았습니다만...ㅎㅎㅎ

 

 

​애프터눈 티 먹는 라운지 옆에 도서관겸 인터넷 룸도 있어요.

 

 

스위밍 풀

 

 

코마네까 라사사양은 규모가 그닥 크지 않은 호텔이라,

스위밍 풀도 아주 크진 않아요.

뷰도 그닥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길거리에 위치한 호텔인데 안쪽은 나름 수풀림이에요..ㅎㅎ

 

 

여기가 발리구나, 동남아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되는 키 큰 야자나무.

 

 

수영장에서 뒤돌아 본 레스토랑 건물.

 

 

비치체어를 잡고 앉으면 직원이 새하얀 비치타월 갖다 줘요.

오후고 아까 비가 왔던 터라 파라솔은 접혀 있네요.

날씨좋고 햇빛 쨍할 때는 예쁜 파라솔 곱게 펴놓는답니다~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스파센터

 

 

​발리에서는 역시 스파와 마사지!!

코마네까 라사사양의 스파센터는 가든빌라가 있는 루프탑에 위치해요.

엘리베이터 타고 4층으로 고고~~

 

 

​깨끗한 물과 예쁜 꽃잎으로 장식된 스파센터 앞의 연못.

 

 

스파 리셉션입니다.

저 좁은 문 안쪽의 복도가 트리트먼트룸이 있는 곳.

 

 

스파 라운지.

​

 

넓고 깨끗한 트리트먼트룸.

2인용 룸은 4개가 있다고 해요.

 

 

이 룸은 네일& 패디큐어, 헤어마사지인 크림바쓰 등을 받는 곳.

 

 

 

싱글 트리트먼트룸도 2개가 있다고 합니다.

 

 

리플렉솔로지 등의 발마사지를 받는 룸.

 

 

스파 샤워실과 라커룸.

 

 

샤워실에 왠만한 어매니티 준비되어 있어요.

 

 

스파센터 내에는 이런 자쿠지가 2개.

 

 

​습식 사우나(스팀룸)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EC%9C%A0%ED%9B%84

 

 

코마네까 호텔들은 손님들이 호텔에 묵을 때만 친절하고 서비스를 해주는게 아니고,

체크아웃 하고 나가는 손님에게도 서비스를 해줘요.

손님이 차에 타면 코마네까의 종이백을 손님에게 안겨주는데요~

들여다보니 생수 3병과 에쁜 통안에 들어있는 수제 쿠키~ %EC%A2%8B%EC%95%84

사실 7성급인 세인트레지스도 손님 갈때 이런 서비스는 없는데...

마지막까지 이러니 코마네까 호텔을 떠날 때 더욱 아쉬움이 들고 울컥~ 하기도 한답니다.

 

저 쿠키 담아 준 작은 박스는 현재 제 악세사리함으로 쓰고 있지요~

볼 때마다 코마네까 라사사양 생각이 나네요!

여러분도 우붓 여행 가신다면, 코마네까 라사사양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셨음 좋겠어요~%EC%82%AC%EB%9E%91%20%EC%97%AC%EC%9E%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