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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리댁 출장기 20151108 - 만트라 사칼라 호텔, 꾸따 파크23 쇼핑센터, 잘란 데위스리 먹거리 광장
등록일
2016-01-21 12:23:48
조회수
2,374
이름
클럽발리
내용

 

만트라 사칼라(Mantra Sakala)의 조식 레스토랑은

객실 빌딩 앞, 스위밍 풀장 건너편에 위치합니다.

 

 

객실이 많은 호텔이기 때문에 조식 레스토랑의 규모도 크고,

음식의 종류와 양도 풍성해요!

 

 

모닝 커피는 아이스로도 요청이 가능하구요~

 

 

더체디 사칼라였을 때 보다는 베이커리 부분이 좀 빈약해진 듯한 느낌.

하지만 퀄러티는 여전히 좋습니다.

 

오늘은 한가한 일요일.

저도 오전에는 호텔에서 좀 쉬고, 사진 정리도 하고~

점심에 맞춰 만트라 사칼라 호텔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을 찾아 나왔어요.

만트라 사칼라 정문으로 나오면, 오른쪽 보다는 왼쪽 편에 편의시설들이 많습니다.

 

 

만트라 사칼라 바로 맞은편에는 사칼라 레스토랑이 있고,

사칼라 레스토랑 바로 옆에는 워터마크(Watermark) 레스토랑이 있어요.

 

 

만트라 사칼라 호텔 바로 옆에는 라마다 브노아 호텔이 있고,

맞은편에는 라마다 호텔의 부속 레스토랑인 따오(The Tao) 비치클럽 레스토랑이 위치.

 

 

 

만트라 사칼라에서 라마다 브노아 호텔 지나면 바로 편의점 있구요~

 

 

건너편으로 큰 해양스포츠 업체인 베벰에르(BMR) 샵과 더와코(The Whacko) 비치클럽 레스토랑.

 

 

응급시 찾을 수 있는 ​작은 메디컬 서비스 센터도 있고,

 

 

발리인들이 좋아하는 잔치 음식인, 바비 굴링(babi guling) 집도 있어요.

 

 

좀 더 걸어오다 보니 미즈 비치 바&그릴(Meads beach bar & grill) 레스토랑이 있어요.

만트라 사칼라가 위치한 이 길 잘란 쁘라따마(JL. Pratama) 초입부터 광고가 되어 있는

미즈 레스토랑이 요기 있었네요~

 

 

비치클럽 레스토랑 제외하고, 이 근방에서 가장 깔끔해 보여서

오늘 런치는 이곳에서 하기로 합니다.

 

 

입구 앞 야외 테라스 테이블 자리에는 모래가 깔려 있어요.

 

 

내부는 밖에서 봤을 때 보다 훨씬 큰 규모입니다.

건물 가장자리를 따라 소파 테이블이 위치하고,

홀 중간에 일반 테이블과 포켓볼도 놓여 있어요.

 

 

레스토랑 한켠에 화덕이 있어 피자 하나와 나시고랭을 주문.

깔끔하고 두개 모두 맛있었어요. 가격은 좀 있는 편~

 

오후에는 아이시스 스파에서 마사지도 받고, 호텔놀이 좀 하다가

저녁에는 시내로 나왔어요.

 

 

​뚜반(tuban) 지역을 돌아다니다가 새로 생긴 쇼핑몰을 발견~

파크23 엔터테인먼트 센터​(Park 23 entertainment center).

 

 

 

​파크 23 몰 앞에는 금,토,일 마다 피크닉 마켓이라고 하여

먹거리 광장으로 변신합니다.

 

 

​저도 이 먹거리 리야카들을 둘러보고, 그 중 앙증맞은 미니버거를 파는 슬라이더(Sliders)에서

삼발 버거를 사봤어요~ ㅎㅎ​

 

 

 

몰 내부는 일반 쇼핑몰과 동일하구요, 아직 입점하지 않은 곳들도 눈에 띕니다.

맨 위층에는 XXI 영화관도 있어요.

 

 

 

몰 내 3층에도 백화점 푸드코트 스타일의 잇앤잇(Eat&Eat)이 들어와 있어요.

발리 음식에서 부터 인도네시아 전역의 지역별 음식을 모두 맛볼 수 있답니다.

 

 

건물 내외로 볼거리, 먹거리가 많은 파크 23 엔터테인먼트 센터.

자세한 포스팅 보기 : http://blog.daum.net/clubbali/1109

 

 

이곳은 잘란 데위스리(JL. Dewi Sri)와 잘란 라야 꾸따(JL. Raya Kuta) 사이에 위치한

새로운 먹거리 광장.

제가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라야 꾸따(Holiday Inn Express Raya Kuta)에 묵을 때,

호텔 바로 앞에 위치한 이곳을 눈여겨 봐두었었답니다.

언젠가 꼭 와서 먹으리라~~ 하고! ㅎㅎㅎ

 

 

파크23에 갔다가, 이곳이 생각나서 저녁 먹으러 이곳으로 다시 왔어요.

이곳은 생긴지 얼마 안되서 아직 짓고 있는 건물도 있었고, 아직 이름도 없어요.

 

 

대부분의 식당이 한가했는데, 오로지 이곳만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어요.

밤부 가든 카페(Bamboo Garden Cafe, BGC).

그래서 저도 이곳으로 들어갑니다~ ㅎㅎㅎ

 

 

첨엔 현지인들만 있었는데, 자리에 앉아 먹고 있다보니

외국인 무리들도 두팀 정도 들어오더라구요~

잘란 데위스리(JL. Dewi Sri)에도 호텔이 많아서 그런듯 해요.

 

 

차이니스 씨푸드 전문점인 밤부 가든 카페.

시킨 음식 다 맛있었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에요.

씨푸드류는 양이 좀 적어서 메뉴를 많이 시키게 되는게 함정..ㅋㅋㅋ